(평택=뉴스1) 김영운 기자 = 6일 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서 열린 '2026년 미8군 최우수 의무팀 선발대회(BMC)'에서 참가 장병들이 육군 기본 전투기술 및 들것 환자 후송을 하고 있다. 2026.10.6/뉴스1kkyu6103@news1.kr관련 키워드미8군주한미군최우수의무팀선발대회김영운 기자 정규시즌 우승 기쁨 나누는 KT위즈 선수들정규시즌 우승 기쁨 나누는 KT위즈 선수들정규시즌 우승 기쁨 나누는 KT위즈 선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