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질병관리청은 6일부터 독감 유행에 대비해 연령별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예방접종은 보건소와 보건지소·진료소 그리고 국가예방접종 지정의료기관 병원에서 진행된다. 75세 이상 어르신은 이날부터 접종할 수 있으며 65세 이상 어르신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과 코로나19 예방접종을 같은 시기에 받을 수 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의 한 병원에서 어르신이 예방접종을 받는 모습. 2026.10.6/뉴스1
25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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