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김진환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에 출전해 금메달을 목에 건 서채현이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열린 해단식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2026.10.5/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관련 사진밝은 표정으로 귀국하는 서채현·김홍열선수단 보고하는 이상현 선수단장환영사하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김진환 기자 밝은 표정으로 귀국하는 서채현·김홍열밝은 표정으로 귀국하는 서채현·김홍열금의환향 입국하는 대한민국 선수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