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1) 김영운 기자 = 5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의 경기 종료 후 KT 선수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이날 경기는 9대0 KT의 승리로 끝났다. 2026.10.5/뉴스1kkyu6103@news1.kr관련 키워드KBO리그롯데자이언츠KT위즈관련 사진프로야구 역대 최다 관중 '1277만 551명'… 3년 연속 최다 관중 경신KT 정규시즌 우승정규시즌 우승 기쁨 나누는 KT위즈 선수들김영운 기자 이건희 선대회장 추도식 참석한 이서현·김재열이건희 선대회장 추도식 참석한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이건희 선대회장 추도식 참석한 이서현·김재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