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둥=뉴스1) 노민호 특파원 = 5일 오후 중국 랴오닝성 단둥 신압록강대교 중국 측 통상구에 홍보판이 세워져 있다. 홍보판에는 '북중을 잇는 변경무역 거점' 등 북중 교역과 중국 동북지역 진흥을 강조하는 문구가 적혀 있다. 2026.10.5ntiger@news1.kr관련 키워드신압록강대교관련 사진신압록강대교에 마련된 北 통관시설15일 개통한 북중 신압록강대교 전경북중 연결하는 신압록강대교 개통…"경제적 연계 강화"노민호 특파원 [포토] 북중 국기·애드벌룬으로 개통식 맞은 단둥 해관[포토] 공안 통제 속 신압록강대교 개통 기다리는 시민들[포토]북중 국기·애드벌룬으로 개통식 맞은 단둥 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