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둥=뉴스1) 노민호 특파원 = 5일 오후 중국 랴오닝성 단둥 신압록강대교의 중국 측 진입로 한 곳이 울타리와 차단 시설로 막혀 있다. 울타리에는 '공사 관계자 외 출입금지'라는 안내판이 붙어 있다. 2026.10.5ntiger@news1.kr관련 키워드신압록강대교북중중조압록강대교노민호 특파원 [포토] 북중 국기·애드벌룬으로 개통식 맞은 단둥 해관[포토] 공안 통제 속 신압록강대교 개통 기다리는 시민들[포토]북중 국기·애드벌룬으로 개통식 맞은 단둥 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