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국경절 ‘유커 특수’ 잡아라…유통가 손님맞이 분주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중국 국경절 황금연휴에 해외여행 수요가 급증한 가운데, 한국이 일본을 제치고 중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해외 여행지 1위로 떠올랐다. 장기 연휴 영향으 …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중국 국경절 황금연휴에 해외여행 수요가 급증한 가운데, 한국이 일본을 제치고 중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해외 여행지 1위로 떠올랐다. 장기 연휴 영향으로 장거리·다국가 여행 수요도 크게 늘었다.

유통업계는 국내 연휴와 중국 국경절이 겹치는 ‘골든위크’를 맞아 할인·체험 행사와 외국인 결제 혜택을 확대하며 내국인과 방한 관광객 수요 잡기에 나섰다.

사진은 5일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서 쇼핑을 마친 외국인 여행객들이 이동하는 모습. 2026.10.5/뉴스1

kwangshinQQ@news1.kr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