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개천절 연휴 마지막 날인 5일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서 시민들이 상어 '부캉이'를 관람하고 있다. 2026.10.5/뉴스1yoonphoto@news1.kr윤일지 기자 북항 인공수로 유영하는 부캉이유영하는 부캉이북항 빠져나간 부캉이 보는 시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