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수 기자 = 개천절 연휴 둘째 날인 5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맑고 선선한 가을 날씨를 즐기며 나들이하고 있다. 2026.10.5/뉴스1rhie@news1.kr관련 키워드경복궁외국인관광객날씨광화문나들이관련 사진연휴 마지막 날, 나들이객으로 붐비는 경복궁방한 외래객 1504만명 '역대 최대'…북적이는 경복궁개천절 연휴, 붐비는 경복궁이종수 기자 시민 구조하는 소방헬기구조 현장에 나타난 로봇 개대피 훈련 참여한 시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