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행정안전부가 오는 6일 시작되는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 첫날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출범 등 주요 현안 전반을 놓고 집중 점검을 받는다.
특히 청장 공백과 청사·전산체계 미완성, 정원 66% 수준의 인력으로 출범하면서 수사 차질 우려와 인력 충원, 사건 인수인계 및 다른 수사기관과의 역할 조정 문제가 국감 핵심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사진은 5일 서울 중구 중대범죄수사청 본청 모습. 2026.10.5/뉴스1
kwangshinQQ@news1.kr
특히 청장 공백과 청사·전산체계 미완성, 정원 66% 수준의 인력으로 출범하면서 수사 차질 우려와 인력 충원, 사건 인수인계 및 다른 수사기관과의 역할 조정 문제가 국감 핵심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사진은 5일 서울 중구 중대범죄수사청 본청 모습. 2026.10.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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