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뉴스1) 김도우 기자 = 셰이크 조안 빈 하마드 알타니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회장과 오무라 히데아키 아이치현 지사 겸 대회 조직위원장이 4일 오후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폐회식에서 연설을 위해 단상으로 향하고 있다. 2026.10.4/뉴스1pizza@news1.kr관련 키워드아시안게임2026AG나고야일본2026아시안게임관련 사진오무라 히데아키 조직위원장, 폐회식 연설오무라 히데아키 조직위원장, 폐회식 연설입장하는 서채현김도우 기자 인공기 흔드는 북한 선수단밝은 표정으로 입장하는 일본 선수단'AG 종합 2위' 개최국 일본 선수단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