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개천절 연휴 이틀째인 4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선선한 가을 바닷바람을 맞으며 휴일을 즐기고 있다. 2026.10.4/뉴스1choi119@news1.kr관련 키워드포항시10월연휴이틀째.영일대해수욕장포항지구촌엑스포관련 사진연휴 보내는 관광객들최창호 기자 2026 포항스틸아트 작품 속으로포항송도해수욕장 찾아온 어린왕자거대한 스틸아트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