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경기장을 찾은 야구팬들이 열정적인 응원을 펼치고 있다.
한편, KBO리그는 지난 1일 2년 연속 1200만 관중을 돌파했다. 올해 684경기 만에 넘어서며 지난해(703경기)보다 19경기를 단축했다.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은 지난해 1231만2519명이며, 남은 시즌 동안 산술적으로 1270만 돌파까지 가능하다. 2026.10.4/뉴스1
kwangshinQQ@news1.kr
한편, KBO리그는 지난 1일 2년 연속 1200만 관중을 돌파했다. 올해 684경기 만에 넘어서며 지난해(703경기)보다 19경기를 단축했다.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은 지난해 1231만2519명이며, 남은 시즌 동안 산술적으로 1270만 돌파까지 가능하다. 2026.10.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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