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이호성 하나은행장(왼쪽부터), 이환주 KB국민은행장,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금융권 침해사고 관련 긴급 점검회의에 참석해 생각에 잠겨 있다. 2026.10.4/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금융위원회침해사고관련 사진생각에 잠긴 정상혁 신한은행장금융권 해킹 피해 땐 신속 구제·보상⋯보안체계 전면 재점검금융위원장 발언 경청하는 금융사 대표들박지혜 기자 빛으로 물든 노원구 당현천의 밤노원 달빛산책 즐기는 시민들인사말 하는 서준오 노원구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