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4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 아라광장 일원에서 열린 '포항 해뜨면 국수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국수를 먹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이번 축제에는 관내 국수 맛집 24곳과 일본·중국 현지 셰프들이 사누키우동, 양저우 양춘면 시식 코너를 마련해 매일 오후 5시부터 선착순 100명씩에게 무료로 나눠준다. 2026.10.4/뉴스1
choi119@news1.kr
이번 축제에는 관내 국수 맛집 24곳과 일본·중국 현지 셰프들이 사누키우동, 양저우 양춘면 시식 코너를 마련해 매일 오후 5시부터 선착순 100명씩에게 무료로 나눠준다. 2026.10.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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