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박정호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전에서 결승골을 넣은 엄지성이 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10.4/뉴스1pjh2035@news1.kr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관련 사진아시안게임 소감 밝히는 성승민아시안게임 소감 밝히는 도경동아시안게임 소감 밝히는 반효진박정호 기자 AMD 게이머 데이꽃다발 받는 리사 수 CEO질문 받는 리사 수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