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타=뉴스1) 김도우 기자 =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 결승전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 대한민국 이민성 감독이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 2026.10.3/뉴스1pizza@news1.kr관련 키워드아시안게임2026AG나고야일본2026아시안게임관련 사진돌파 시도하는 이승원치열한 한일전김준홍의 슈퍼세이브김도우 기자 김준홍의 슈퍼세이브강상윤, '아무도 막을 수 없어'한일전 선제골 주인공 대한민국 엄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