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가이=뉴스1) 김민지 기자 = 대한민국 김주형이 3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동코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골프 남자 개인전 최종라운드 18번홀에서 퍼팅하고 있다. 2026.10.3/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골프김주형관련 사진김주형, 16년 만의 값진 금메달김주형, 16년 만의 값진 금메달김주형, 16년 만의 값진 금메달김민지 기자 김주형, 16년 만의 값진 금메달김주형, 16년 만의 값진 금메달김주형, 16년 만의 값진 금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