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하시=뉴스1) 안은나 기자 = 대한민국 송다빈이 3일 일본 도요하시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여자 +67㎏급 결승전에서 중국 무원저를 꺾고 금메달을 확정 짓자 태극기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2026.10.3/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아겜AG태권도관련 사진인사하는 강상현강상현, 최선을 다해 보지만강상현, 우즈벡에 패배…결승 진출 좌절안은나 기자 강상현, 우즈벡에 패배…결승 진출 좌절인사하는 강상현강상현, 최선을 다해 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