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서경덕 교수와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가 3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 장미원에서 열린 2026 포항 지구촌 엑스포 축제장에서 포항과 K-문화가 가진 영향력을 소개하고 있다.
이번 축제는 오는 4일까지 'PLAY THE WORLD, CONNECT POHANG'을 슬로건으로 포항이 국제행사와 전시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낼 수 있는 MICE(마이스) 도시임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2026.10.3/뉴스1
choi119@news1.kr
이번 축제는 오는 4일까지 'PLAY THE WORLD, CONNECT POHANG'을 슬로건으로 포항이 국제행사와 전시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낼 수 있는 MICE(마이스) 도시임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2026.10.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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