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이주현 기자 = 3일 낮 구조작업 당시 설치된 대형 그물을 넘어 북항 친수공원 수로로 다시 들어온 '부캉이'를 보기 위해 시민들이 친수공원에 모여들고 있다. 2026.10.3/뉴스12week@news1.kr이주현 기자 부산서 청년들 만난 김민석 대표김민석 대표, 부산서 청년들과 간담회6일째 출근 중인 무태상어 부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