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시오=뉴스1 김민지 기자 = 2일 일본 아이치현 니시오의 니시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복싱 여자 54kg 결승전 북한 방철미와 태국 선수의 경기에서 북한 관계자들이 인공기를 들고 응원을 하고 있다. 2026.10.2/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AG아이치나고야2026아시안게임관련 사진복싱 결승전 치르는 北 방철미복싱 결승전 치르는 북한 방철미귀국하는 나고야 AG 공기권총 금메달리스트 추가은김민지 기자 '달콤한 금메달'짜릿한 금메달우진이 형을 위한 퍼포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