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캉이 구조 작업 지켜보는 시민들

(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2일 오후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서 15일째 체류 중인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는 2차 구조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시민 …
(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2일 오후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서 15일째 체류 중인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는 2차 구조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이 이를 지켜보고 있다.

이번 구조작업은 친수공원 수로를 가로지르는 4보도교 앞에서 시작해 외해 방향으로 대형 그물을 끌며 부캉이를 수로 밖으로 유도하는 방식이다. 2026.10.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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