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2일 KB국민은행은 외부 침해로 119명의 개인(신용)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다. 유출이 발생한 시스템은 인터넷뱅킹과 모바일뱅킹 등 고객 금융거래와 직접 관련이 없는 직원용 모바일 업무지원시스템이다. 유출된 정보는 고객명과 전화번호, 주소, 암호화된 주민등록번호 등이 포함됐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의 한 KB국민은행의 모습. 2026.10.2/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KB국민은행은행개인정보유출관련 사진금융권 연쇄 해킹에 경찰 수사 착수금융권 연쇄 해킹 수면 위로 '본격 수사 착수한 경찰'금융권 연쇄 해킹에 경찰 정식수사 착수이호윤 기자 '퇴근 후 한잔' 줄었나, 호프집 2만곳 아래로썰렁한 포차거리3만곳 넘던 호프집, 이제 2만곳도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