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공소청 출범을 하루 앞둔 1일 대구 수성구 범어동 대구지방검찰청에서 명예퇴임식을 마친 노선균 대구지검 2차장검사(35기)와 동료 검사들이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장동 항소포기 사태'에 공개 반발했던 노 검사는 최근 검찰 내부망에 사직의 글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대구지검에 울려 퍼진 마지막 구호는 "당신의 청춘이, 검찰에 영원히"였다. 2026.10.1/뉴스1
jsgo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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