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1일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에 온누리상품권 사용 안내문이 붙여있다.
정부가 온누리상품권을 도입한 지 18년 만에 대대적으로 개편한다. 전통시장에서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하면 구매할인과 환급을 합쳐 최대 10%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날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이 같은 내용의 ‘온누리상품권 개편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개편은 전통시장과 지방상권에 소비 혜택을 집중하고 지방 관광자원과 민간 서비스와의 연계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2026.10.1/뉴스1
psy5179@news1.kr
정부가 온누리상품권을 도입한 지 18년 만에 대대적으로 개편한다. 전통시장에서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하면 구매할인과 환급을 합쳐 최대 10%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날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이 같은 내용의 ‘온누리상품권 개편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개편은 전통시장과 지방상권에 소비 혜택을 집중하고 지방 관광자원과 민간 서비스와의 연계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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