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이성권 의원을 비롯한 부산지역 국민의힘 의원들이 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전재수 부산시장의 범죄 의혹 철저 수사를 촉구하고 있다.
전 시장의 국회의원 시절 불거진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과 관련한 증거를 없앤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직 보좌진 4명에게 모두 유죄가 선고된 바 있다. 2026.10.1/뉴스1
phonalist@news1.kr
전 시장의 국회의원 시절 불거진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과 관련한 증거를 없앤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직 보좌진 4명에게 모두 유죄가 선고된 바 있다. 2026.10.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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