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서울 유주택 신혼부부 가운데 공시가격 기준 6억 원을 넘는 주택자산을 보유한 부부가 지난해 1만 5368쌍으로, 9년 새 약 3배로 늘었다. 전체 유주택 신혼부부에서 차지하는 비율도 31.4%를 기록했다.
반면 같은 기간 서울 유주택 신혼부부는 8만 8500쌍에서 4만 8989쌍으로 44.6% 감소했다. 유주택 신혼부부는 줄어드는 가운데 고가 주택 보유 부부는 늘면서 주택자산 양극화가 심화된 모습이다.
hrhohs@news1.kr
반면 같은 기간 서울 유주택 신혼부부는 8만 8500쌍에서 4만 8989쌍으로 44.6% 감소했다. 유주택 신혼부부는 줄어드는 가운데 고가 주택 보유 부부는 늘면서 주택자산 양극화가 심화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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