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자키=뉴스1) 김도우 기자 = 대한민국 김종호가 1일 일본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남자 개인전 8강에서 중국 랴오자하오를 꺾고 세르조 파니 감독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10.1/뉴스1pizza@news1.kr관련 키워드아시안게임2026AG나고야일본2026아시안게임관련 사진AG 태권도 첫날부터 금메달 '싹쓸이'김민지_KIM_5831나고 자란 고향에서 금메달 받은 허미미김도우 기자 서채현, 진지한 눈빛서채현, 아쉬운 가득한 표정아쉬운 서채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