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박수원 감독이 1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 제작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나를 충전해줘'는 인공 심장 배터리가 방전된 남자 백호랑과 전기 능력을 지닌 여자 나보배가 만나 펼치는 충전 빙자 로맨틱 코미디다. 2026.10.1/뉴스1
rnjs337@news1.kr
'나를 충전해줘'는 인공 심장 배터리가 방전된 남자 백호랑과 전기 능력을 지닌 여자 나보배가 만나 펼치는 충전 빙자 로맨틱 코미디다. 2026.10.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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