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나희석 공정거래조사부 부장검사가 1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 브리핑룸에서 석유화학제품 담합 사건 수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는 미국·이란 전쟁 등 중동 위기를 틈타 16조 원 규모의 석유화학제품 가격을 담합한 혐의로 석유화학사 6곳과 각 사의 전·현직 대표이사를 포함한 임직원 43명을 기소했다. 2026.10.1/뉴스1
choipix@news1.kr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는 미국·이란 전쟁 등 중동 위기를 틈타 16조 원 규모의 석유화학제품 가격을 담합한 혐의로 석유화학사 6곳과 각 사의 전·현직 대표이사를 포함한 임직원 43명을 기소했다. 2026.10.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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