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권현진 기자 = 방탄소년단(BTS) 진이 해외일정을 위해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애틀란타로 출국하며 인사를 하고 있다. 이날 진은 멤버이자 아끼는 막내 정국의 사진이 프린팅 된 티셔츠를 입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2026.9.30/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star포토k-pop방탄소년단진관련 사진뷔, 진 형 오늘 의상 좋은데지민·제이홉·정국, 월드 투어 떠나요제이홉, 무심한듯 멋스럽게권현진 기자 최진봉 중구청장, '영화감독 부산 한 달 살기' 감독들과 찰칵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 화려한 불빛 밝히며 개막 분위기 고조'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