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김태성 기자 =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강간 등 살인) 혐의로 기소된 장윤기가 30일 1심 선고 공판을 받기위해 광주지법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9.30/뉴스1hancut01@news1.kr김태성 기자 눈물 흘리며 딸 부르는 이채원양 어머니딸 이름 부르며 오열하는 이채원양 어머니눈물로 말을 잇지 못하는 이채원양 어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