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오십일 앞둔 30일 서울시 마포구 신촌로 종로학원 신촌에 수능 D-50 안내문이 붙어 있다.
오는 11월 19일에 치러지는 수능은 현행 체제 마지막 시험으로 2028학년도 수능부터는 사회·과학탐구 선택 자체가 사라지고 모든 수험생이 통합사회와 통합과학을 치러야 한다. (다중노출 촬영) 2026.9.30/뉴스1
pjh2035@news1.kr
오는 11월 19일에 치러지는 수능은 현행 체제 마지막 시험으로 2028학년도 수능부터는 사회·과학탐구 선택 자체가 사라지고 모든 수험생이 통합사회와 통합과학을 치러야 한다. (다중노출 촬영) 2026.9.30/뉴스1
pjh203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