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자키=뉴스1) 안은나 기자 = 대한민국 박정윤이 30일 일본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혼성 단체전 결승에서 인도를 상대로 대결을 펼치고 있다. 2026.9.30/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아겜AG양궁컴파운드관련 사진양궁 컴파운드 혼성 단체전최용희 '금메달 조준'정의선 양궁협회장, 양궁 컴파운드 女 단체전 준결승전 관람안은나 기자 박정윤·최용희 '결승 진출'양궁 컴파운드 경기 지켜보는 정의선 회장박정윤·최용희 '결승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