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유인식 감독이 29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tvN 20주년 특별기획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100일의 거짓말'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다. 2026.9.29/뉴스1
rnjs337@news1.kr
'100일의 거짓말'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다. 2026.9.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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