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김범수 기자 = 교황 레오 14세가 프랑스 방문 마지막 날인 28일(현지시간) 북동부 메스의 한 공항에 착륙을 앞두고 비행기 조종석에서 파일럿들과 대화하고 있다. 에어프랑스는 레오 14세의 첫 프랑스 순방 일정에 맞춰 에어버스 A320 전세기를 지원했다. 2026.9.28ⓒ AFP=뉴스1관련 키워드교황레오14세에어버스김범수 기자 [포토] 트럼프와 대화 나누는 저커버그[포토] 트럼프와 저커버그[포토] 트럼프에 웃음짓는 구글 피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