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 AFP=뉴스1) 김범수 기자 = 28일(현지시간) 호주 퍼스 해안가에 떠밀려 온 고래 사체 주변에 관광객들이 몰려 있다. 당국은 사체가 떠밀려 온 경위를 조사하는 가운데, 사체가 인근 상어들을 해안 가까이 유인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2026.9.28ⓒ AFP=뉴스1관련 키워드호주고래환경김범수 기자 [포토] 물대포 피하는 아르헨티나 시위대[포토] 호주·인도네시아 합동 군사훈련[포토] 폴란드 총리와 대화하는 젤렌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