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뉴스1) 김민지 기자 = 29일 오후 일본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4강전 북한과 중국의 경기, 북한 김경영이 공을 걷어내고 있다. 2026.9.29/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AG아이치나고야2026아시안게임역도원종범관련 사진24년 만에 맛보는 배드민턴 여자복식 금메달 맛배드민턴 이소희·백하나 '금메달 맛이 좋네'배드민턴 이소희·백하나 '영광의 금메달 깨물고'김민지 기자 국가 부르는 북한 여자 축구 대표팀기념촬영하는 북한 여자 축구 대표팀 선수들육상 계주 불태운 비웨사 다니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