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부산시가 북항친수공원 수로에 열흘 넘게 머물고 있는 상어 '부캉이'를 자연 해역으로 돌려보내기 위해 29일부터 본격적인 이동 유도에 나선다. 선박과 워터펌프를 활용해 상어가 스스로 외해로 빠져나가도록 유도하고, 효과가 없을 경우 그물망을 이용해 단계적으로 퇴로를 차단할 계획이다.
부산시설공단 집계 결과 지난 19일부터 28일 오후 6시까지 북항을 찾은 방문객은 60만여 명에 달했다. 이 가운데 추석 연휴 기간 방문객만 48만여 명으로 집계됐다.
jjjioe@news1.kr
부산시설공단 집계 결과 지난 19일부터 28일 오후 6시까지 북항을 찾은 방문객은 60만여 명에 달했다. 이 가운데 추석 연휴 기간 방문객만 48만여 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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