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시티 AFP=뉴스1) 김범수 기자 = 28일(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국제 안전한 낙태의 날을 맞아 낙태 합법화를 지지하는 시위에서 여성들이 구호를 외치며 행진하고 있다. 멕시코 연방 대법원은 2023년 낙태죄에 위헌 판결을 내렸지만 여전히 32개 주 가운데 7곳에서 낙태를 범죄로 규정하고 있다. 2026.9.28ⓒ AFP=뉴스1관련 키워드멕시코낙태낙태합법화김범수 기자 [포토] 물대포 피하는 아르헨티나 시위대[포토] 호주·인도네시아 합동 군사훈련[포토] 폴란드 총리와 대화하는 젤렌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