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에르토마드린 AFP=뉴스1) 김범수 기자 = 28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추부트 푸에르토마드린에서 배가 죽은 남방긴수염고래를 끌어 올리고 있다. 인근 해안에는 최근 수십 마리의 새끼 고래가 죽은 채 떠밀려 왔다. 과학자들은 박테리아 감염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다. 2026.9.28ⓒ AFP=뉴스1관련 키워드고래떼죽음남방긴수염고래김범수 기자 [포토] 물대포 피하는 아르헨티나 시위대[포토] 호주·인도네시아 합동 군사훈련[포토] 폴란드 총리와 대화하는 젤렌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