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양화한강공원 인근에서 흉기를 들고 행인을 위협한 40대 남성 천 모 씨가 29일 오전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6.9.29/뉴스1kwangshinQQ@news1.kr김진환 기자 합참 "북한군 지뢰 맞다면 北이 모든 책임…상응 조치 할 것"국방부, DMZ 지뢰 추정 폭발 상황 관련 브리핑국방부, "아군 지뢰 아닌 것 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