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김정훈 감독이 29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최종면접' 제작보고회에서 군 복무중인 곽동연의 사진 보드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종면접’은 최종면접장에 모인 6인의 지원자들이 각자의 폭로가 담긴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면서 서로를 의심하고 혼란에 빠뜨리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2026.9.29/뉴스1
rnjs337@news1.kr
‘최종면접’은 최종면접장에 모인 6인의 지원자들이 각자의 폭로가 담긴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면서 서로를 의심하고 혼란에 빠뜨리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2026.9.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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