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종수 기자 = 29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가 열리고 있다.
서울시는 평일 기본요금 3000원은 유지하되 주말·공휴일과 사전 예약 이용에 차등요금을 적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2026.9.29/뉴스1
rhie@news1.kr
서울시는 평일 기본요금 3000원은 유지하되 주말·공휴일과 사전 예약 이용에 차등요금을 적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2026.9.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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