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뉴스1) 김민지 기자 = 원종범이 28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중소기업진흥회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역도 남자 95kg 결승에서 주먹을 들어 올리고 있다. 2026.9.28/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AG아이치나고야2026아시안게임역도원종범관련 사진셔틀콕 바라보는 유태빈역도 김성민, 351kg 기록으로 마무리세번 도전 끝에 196kg 바벨 들어올린 김성민김민지 기자 2026 아시안게임 북한의 열띤 응원북한 역도 간판의 눈물북한 역도 간판의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