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뉴스1) 양희문 기자 = 경기 남양주시 한 별장에서 7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 50대 수행기사가 28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에 출석하고 있다. 2026.9.28/뉴스1yhm95@news1.kr관련 키워드남양주살해별장살인사건관련 사진영장실질심사 출석하는 남양주 별장 살인사건 피의자양희문 기자 영장실질심사 출석하는 남양주 별장 살인사건 피의자정청래, 양평서 추미애·한민수 만나정청래, 양평서 추미애·한민수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