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타=뉴스1) 김도우 기자 = 대한민국 양지인(왼쪽부터), 봉서린, 오예진이 28일 일본 도요타시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25m 권총 단체전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고 기뻐하고 있다. 2026.9.28/뉴스1pizza@news1.kr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야구관련 사진양지인·오예진 '아쉬움 가득'양지인·오예진 '아쉬움 가득'양지인, 오예진 위로하는 장갑석 감독김도우 기자 북한 김현숙, 여자 25m 권총 결선 동메달북한 김현숙, 여자 25m 권총 결선 동메달숨 고르는 북한 김현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