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내달부터 과자와 음료 등 식품가격이 줄줄이 오른다.
식품·유통업계에 따르면 해태제과는 10월 1일부터 오예스·홈런볼·포키·고향만두 등 25개 브랜드의 가격을 평균 7.8% 올린다. 인상 제품은 거래처별 재고 상황에 맞춰 순차적으로 공급된다. 빠새·오사쯔·허니버터칩·가루비감자칩·아이스쿨 등 5개 브랜드 14개 품목은 가격 대신 중량을 낮춘다.
웅진식품은 같은 날부터 아침햇살·초록매실·하늘보리·자연은 등 20여개 품목의 가격을 평균 7% 인상한다.
사진은 28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진열된 해태 홈런볼과 허니버터칩. 2026.9.28/뉴스1
kysplanet@news1.kr
식품·유통업계에 따르면 해태제과는 10월 1일부터 오예스·홈런볼·포키·고향만두 등 25개 브랜드의 가격을 평균 7.8% 올린다. 인상 제품은 거래처별 재고 상황에 맞춰 순차적으로 공급된다. 빠새·오사쯔·허니버터칩·가루비감자칩·아이스쿨 등 5개 브랜드 14개 품목은 가격 대신 중량을 낮춘다.
웅진식품은 같은 날부터 아침햇살·초록매실·하늘보리·자연은 등 20여개 품목의 가격을 평균 7% 인상한다.
사진은 28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진열된 해태 홈런볼과 허니버터칩. 2026.9.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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