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뉴스1) 김민지 기자 = 김성민(왼쪽)이 28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중소기업진흥회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역도 남자 85kg 결승에서 북한 노광렬(오른쪽) 등 선수들과 준비를 하고 있다. 2026.9.28/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AG아이치나고야2026아시안게임관련 사진우상혁, 3회 연속 AG 메달 획득우상혁의 도전은 계속남자 400m 계주 역주하는 김시온김민지 기자 남자 육상 계주 마친 비웨사400m 남자 계주 마친 조엘진우상혁 '스마일 점퍼의 도전은 계속된다'